최근 부동산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서울 강남과 분당, 용인 지역에 대해 정부가 아파트 기준시가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재정 경제부는 최근 이지역 아파트값이 치솟아 국세청이 지난달 발표한 기준시가와는 큰 괴리가 발생해 실사를 거쳐 기준시가를 재조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부는 아파트가격 인상폭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지역에 대해선 기준시가의 실거래가 반영비율을 종전 80%에서 최대 90%선까지 끌어올리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