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 제공업체인 부동산 114의 조사 결과 이번 주 서울 재건축 단지의 가격이 올들어 가장 높은 1.49%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난주의 두 배를 웃돌았습니다.
일반 아파트 값도 올들어 가장 높은 0.39%의 상승률을 나타내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 값은 평균 0.56%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도시 중에는 평촌과 분당이 각각 1.66%와 1.25% 오르며 상승폭을 키웠고, 일산과 산본 등 지금껏 조용하던 곳들도 꿈틀대기 시작하면서 1% 안팎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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