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무분별한 휴대폰 사용을 막기 위해 휴대폰 예절지키기를 당부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들에게 도서관과 교실, 병원, 연주회 등에서는 휴대폰을 끄고, 시험기간에는 학교에 휴대폰을 가져오지 말 것과, 통화요금은 본인의 용돈으로 낼 것을 권고하는 전단지를 초·중·고등학교에 나눠줬습니다.
교육청, '휴대폰 예절지키기' 전단지 배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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