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우중 전 회장 부인 출국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귀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 씨가 8일 낮 1시 35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정씨는 출국 목적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탈리아 베니스에 있는 딸을 만나러 간다며 김회장을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