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전문대 등을 마친 졸업생이 첫 직장을 얻기까지 평균 13달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능력 개발원이 지난 2천 1년 대학과 전문대 등을 졸업한 8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을 구하는데 걸린 시간은 평균 13.09개월로 파악됐습니다.
교육기관별로는 전문대가 12.07개월로 가장 짧았고 대학은 13.63개월, 직업전문학교가 14.89개월의 순이었습니다.
전공별로는 의약학 계열이 8.35개월로 가장 짧았고, 예체능계열이 14.9개월로 제일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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