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다' 꾸짖는 어머니 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6 10:05 조회 조회수 술을 마신다고 꾸짖는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5일 새벽 5시쯤 울산시 자신의 집에서 "매일 술만 마시고 다니냐"고 야단치는 어머니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정신병원에서 3개월 전 퇴원한 뒤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67살 어머니와 함께 살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단독]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장애인도 성관계하나?"…술집 단속 경찰 '막말'에 '발칵' "외부에 게시됐다"…학적 정보 다 털렸다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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