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후임 국정원장 후보로 권진호 국가안보보좌관 한명을 추천하려던 방침을 바꿔, 후보 3명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등이 추가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는 11일 이후에 최종인선이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후임 국정원장 후보로 권진호 국가안보보좌관 한명을 추천하려던 방침을 바꿔, 후보 3명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등이 추가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는 11일 이후에 최종인선이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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