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뚫렸다…5천만원 빼내 자동 설치되는 해킹 프로그램 이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3 14: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해킹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인터넷뱅킹 비밀정보를 알아낸 뒤 돈을 가로챈 20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김 모군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해킹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뱅킹에 사용하는 패스워드, 공인인증서비밀번호 등을 알아낸 뒤 42살 김모씨의 통장에서 5천만원을 빼내 가로챈 혐의입니다. 이들은 원격으로 컴퓨터 사용자의 정보를 빼갈수 있는 해킹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단독]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장애인도 성관계하나?"…술집 단속 경찰 '막말'에 '발칵' "외부에 게시됐다"…학적 정보 다 털렸다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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