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채용 대가 39억 받은 총장 등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3 07: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구지검 특수부는 교수 채용 과정에서 39억 8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북 경산지역 모 대학의 박모총장과 김모 전 부총장 등 두명을 구속했습니다. 재단 설립자인 박 총장은 이사로 있던 김 전 부총장과 짜고 2001년 6월 신모씨로부터 교수채용 청탁과 함께 1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것을 비롯해 지난해 2월까지 모두 42명의 교수 지원자로부터 한명에 5천만에서 1억5천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단독]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장애인도 성관계하나?"…술집 단속 경찰 '막말'에 '발칵' "외부에 게시됐다"…학적 정보 다 털렸다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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