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강남 방향으로 진행하던 전동차에 4,50대 남자가 뛰어들어서 숨졌습니다.
이 충격으로 전동차 기관실의 앞 유리창이 대파되면서 전동차가 운행을 멈춰 강남 방향 2호선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7시 40분쯤 전동차를 끌어내고 운행을 재개했지만 퇴근길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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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강남 방향으로 진행하던 전동차에 4,50대 남자가 뛰어들어서 숨졌습니다.
이 충격으로 전동차 기관실의 앞 유리창이 대파되면서 전동차가 운행을 멈춰 강남 방향 2호선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7시 40분쯤 전동차를 끌어내고 운행을 재개했지만 퇴근길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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