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3/4분기에는 약간 좋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천 48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107을 기록해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습니다.
BSI는 기업들의 현장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을 넘으면 해당분기 경기가 전분기에 비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원자재가 상승과 환율불안으로 상승세는 약간 둔화될 것으로 보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양극화 현상도 심화될 것 같다고 상의는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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