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30일) 서울 사당동 경찰특공대에서 오는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치안대책을 설명하고 경찰특공대 테러진압 시범훈련을 선보였습니다.
경찰청은 "월드컵과 아시아ㆍ유럽정상회의(ASEM) 등 많은 국제행사를 치른 경험을 토대로 경호경비ㆍ대테러ㆍ교통관리ㆍ집회시위 관리ㆍ생활치안 강화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공무술과 대테러 시범, 폭발물 처리, 사격ㆍ레펠 등 다양한 작전과 기술을 선보여 철통같은 치안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을 생생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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