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협강도 사건, 여직원 최면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7 10: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6일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의 한 신협에서 일어난 복면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신협 직원 27살 박 모씨 등 2명을 상대로 최면수사를 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여직원 2명이 너무 당황해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들의 동의를 얻어 최면 수사를 실시해 용의자의 인상착의와 범행도구 등을 밝혀낼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쓰레기봉투 열었다가 "2,500만 원 주인 찾아요"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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