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한국전력의 장기외화표시채권 신용등급을 A3에서 A2로 한 단계 상향조정했다고 한전이 밝혔습니다.
한전은 국가 신용등급을 능가하는 국내 최초의 기업이 됐습니다.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재 A3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무디스는 한전이 건실한 재무구조와 뛰어난 수익성 배전분할계획 중단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 감소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등 경영 투명성 제고를 이번 신용등급 상향조정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