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중국 현지에서 한국 기업들의 200개 현지법인을 조사한 결과 진출 후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평균 40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중국 진출기업 가운데 흑자기업은 31%였으며, 적자기업이 29%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에 진출한 이유로는 '인건비 절감'이 40%로 1위였고 다음으로는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판매망 구축', '노동력 확보' 등을 꼽았습니다.
애로사항으로는 81%가 '잦은 단전과 단수'를 들었고 '원자재 조달 애로'와 세제상 애로점 등을 들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