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청년층 근로자의 비중이 줄고 고령자들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고용정보원은 2002년 말부터 올 3월까지 고용보험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청년층 근로자는 65.2%에서 63.3%로 1.9% 포인트 즐고, 고령층 근로자는 11.1%에서 13%로 1.9% 포인트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중앙고용정보원은 취업난 속에 청년층이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고 고령층은 생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경제활동에 첨여한 결과 노동시장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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