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 부총리, "추경편성, 시간갖고 생각해봐야"

경기진작을 위해 추경예산 편성이 신중히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덕수 경제부총리는 21일 오전 경제정책회의에서 추경예산 편성은 세입을 고려해 시간을 갖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 또 1.4분기 GDP성장률은 부진했지만 정부의 목표인 5% 성장률은 유지한다면서 민간이 건설하고 정부가 임대하는 BTL 사업 아이템을 추가로 발굴해달라고 각 부처에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정부는 중소기업의 환경규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대기업의 대응기술을 중소협력업체에 이전시키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수회복을 지원하기위해 승용차 등 14개 품목에 대한 특소세 탄력세율 적용시한을 올해 6월말에서 12월말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