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때의 과도한 TV 시청이 아동 비만을 일으킨다고 영국 의학 저널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글라스고 요크힐 병원이 7세 어린이 8천며영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유아기 때 하루 8시간 이상 TV를 시청한 경우 아동 비만이 될 확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잡지는 보도했습니다.
병원 연구팀은 또 출생 후 1년 동안 몸무게가 지나치게 늘거나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가 2년만에 평균 체중치를 넘은 경우도 비만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밖에도 잠버릇이 좋지 않거나 수면 시간이 10시간 30분 미만인 유아 역시 비만아가 될 위험이 짙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