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6월 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가족에 대해 제대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챙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19일 당 상임운영위 회의에서 "18일 광주 보훈병원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제대로 보상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맹형규 정책위의장은 "국가유공자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다음달 임시국회에 제출하기에 앞서 공청회를 개최해 고엽제 후유증 환자나 참전용사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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