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히토 천황의 장녀인 노리노미야 공주가 도쿄도 직원인 구로다 요시키와 오는 11월15일 도쿄시내 데이코쿠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일본 궁내청이 발표했습니다.
노리노미야 공주는 결혼을 하게되면 황족의 지위를 잃고 평민의 신분이 되며 남편의 성과 어렸을 때 쓰던 이름을 더해 구로다 사야코란 이름으로 주민등록을 올리게 됩니다.
일본 황실의 맏사위가 될 구로다는 공주의 오빠와 왕실학교인 가쿠슈인 동창으로 어릴 때부터 천황 부처와 노리노미야 공주와 알고지냈으며 2년전쯤 다시 만나 교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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