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남녀 격차가 작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7점 만점에 5.53을 받았습니다.
한국은 평점 7점 만점에 3.18점으로 54위에 그쳤고 최하위는 7점 만점에 2.38점을 받은 이집트가 차지했습니다.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미국은 17위,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 33위, 일본이 38위를 기록했습니다.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미국은 17위,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 33위, 일본이 38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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