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라이스 "북, 대치상태 지속하면 대가 치를 것"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16일 북한이 핵으로 국제 사회와의 대치 상태를 지속시키려 할 경우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최근 북한의 발언과 핵 활동, 핵 실험 암시 등에 대해 6자회담 참가국들과 충분한 논의를 했으며, 북한의 대치 상태가 고립만 더 심화시킨다는데 의견에 대해 주변국들의 상당한 지지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