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광복절 국립고궁박물관의 개관을 앞두고, 조선시대 궁중유물 4만여점에 대한 대규모 이송작업이 16일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덕수궁과 창덕궁, 종묘 등에 분산돼 있던 조선의 궁중 유물들은, 4중 포장을 거친 다음 진동방지 특수차량에 실려, 두달에 걸쳐 경복궁에 있는 수장고로 옮겨집니다.
'궁중유물 이송작전' 시작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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