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반일시위 공관 피해에 '위로금' 제안"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2 17:36 조회 조회수 중국 정부가 반일시위로 파손된 중국 주재 일본 공관의 피해복구를 위해 일본측에 위로금을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베이징에서 열리는 외무차관급 협의에서 중국측의 이 제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일본측은 중국 정부의 제안이 사과와 배상을 피하기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관계개선에 목적이 있다고 보고 받아들이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건물 위로 갑자기 시커먼 연기가"…역삼동 빌딩 동시다발 화재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동영상 기사 여장하고 학교 주변 맴돌던 용의자…'흉기 소지' 적발 복원된 홈캠엔 울음소리…살해한 친부 "아빠가 미안해" "엄마, 집 가는 중" 2m 앞에서 '펑'…14세 얼굴에 발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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