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일본인 인질, 사망 가능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2 09: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라크 저항세력에 납치된 일본인 사이토 하키히코씨가 피습 당시 부상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사이토씨의 소속 회사가 밝혔습니다. 국제경비회사 '하트'는 사이토씨가 살아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지만 목격자들의 증언을 볼 때 피습 때 당한 부상이 치명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사이토가 아직 살아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비 또 온다" 기온도 '뚝'…'태풍급 비바람' 원인은? 동영상 기사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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