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난해 4.4분기 노동생산성은 1년전 보다 8.8% 증가해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노동생산성 증가율 11%에 비해 증가율이 다소 낮았습니다.
산자부는 지난해 노동생산성이 증가한 것은 산업생산이 1년전 보다 10.7% 증가한 반면 노동투입량은 1년전 보다 0.1%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규모별로는 대기업의 노동생산성이 1년전 보다 15.6% 향상됐으나 중소기업은 4.9% 높아지는데 그쳐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생산성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