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권주자 가운데 가장 많은 지지도를 얻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최근 문을 연 자신의 미니홈페이지 '렛츠고'에 첫 화두로 '청춘'을 제시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홈페이지에 인사말과 함께 사뮤엘 울만의 시 '청춘'을 소개하면서 젊은 세대와의 호흡을 강조하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고 전 총리의 미니홈피는 공식으로 개설된지 반나절이 지나기도 전에 방문자가 천 300명을 넘어서고 방명록에는 축하 및 당부의 글이 쇄도하고 있어 인기도를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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