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는 6일 체포한 양윤재 서울시 행정 제2부시장에 대해 7일 밤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양 부시장은 청계천 복원추진본부장으로 일하면서 을지로 주변 고도제한을 풀어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축업자로부터 수 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부시장은 그러나, 검찰조사에서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윤재 서울 부시장, 오늘 밤 영장청구
거액 금품 받은 혐의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