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 구호금´에 대한 국제감사가 실시됩니다.
감사원은 지난달 25∼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쓰나미 지원자금 재무책임성 증진 국제회의´에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구호금 집행에 대한 지원국들의 감사를 수용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구호금에 대해 국제감사가 실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진해일 감사는 전윤철 감사원장이 지난 1월 세계감사원장회의에서 처음 제안해 이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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