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은 행사개최 여부를 놓고 많이 고심했으나 자살학생 추모와 예방이라는 당초 취지대로 행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7일 행사는 과중한 입시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차원에서 열리는 것이지 새 대입제도의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사단법인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은 행사개최 여부를 놓고 많이 고심했으나 자살학생 추모와 예방이라는 당초 취지대로 행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7일 행사는 과중한 입시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차원에서 열리는 것이지 새 대입제도의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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