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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 재건축 담당국장 구속영장 신청

대림산업의 마포구 성산동 재건축 과정을 수사중인 광역수사대는 대림산업으로부터 아파트 특혜분양을 받은 혐의로 당시 마포구청 담당국장 60살 조모씨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한, 대림산업으로부터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조합 대의원 2명에 대해서도 4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역수사대는 마포 성산 이외에도 재건축이 진행중인 잠실, 반포, 여의도 등에서도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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