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중 74%가 사망 후 화장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신대 학술원이 전국의 성인 1,2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신의 장례'에 대해 화장을 원하는 사람이 74%, 매장을 원하는 사람이 26%였습니다.
또한 자녀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29%인데 비해, '희생하지 않겠다'는 성인은 47%로 조사됐습니다.
'혼전 순결'에 대해서는 27%가 "성관계와 결혼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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