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렌즈 이용해 사기도박' 2명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3 10:42 조회 조회수 특수렌즈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한 혐의로 37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2일 정오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빌라에서 29살 김 모씨 등 2명과 사기도박을 벌여 300만 원을 챙기는 등 올해 초 부터 사기도박으로 모두 2천 5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카드에 형광 물질을 칠한 뒤 특수렌즈를 끼고 상대의 카드를 읽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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