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추진중인 PSI 즉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에 일본이 적극 참가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오노 일본 방위청 장관은 오는 8월 열리는 PSI 훈련에 자위대가 본격 참가할 예정이며 해상에서의 승선 검사에 참여하는 문제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고 있는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미일 공동 움직임이 본격화 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 "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 PSI 본격 참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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