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당 "노사정 대타협 이끌어 낼 것"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제115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논평을 내고 "열린우리당은 노동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친구가 되고 도움이 되겠다"면서 "노사동반 성장을 통해 튼튼한 선진한국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우리당은 실업대책 점검과 기업투자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노동시장의 차별과 양극화 해소, 사회 통합을 위해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내고 비정규직보호 입법 과제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