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능내리에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묘 둘레에서 35 센티미터 길이의 쇠 말뚝 10개가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습니다.
종친회측은 일제 때 일본인들이 우리 성현 묘의 혈을 끊기 위해 쇠 말뚝을 박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능내리에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묘 둘레에서 35 센티미터 길이의 쇠 말뚝 10개가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습니다.
종친회측은 일제 때 일본인들이 우리 성현 묘의 혈을 끊기 위해 쇠 말뚝을 박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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