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산 정약용 봉분에서 쇠 말뚝 발견

<8뉴스>

경기도 남양주시 능내리에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묘 둘레에서 35 센티미터 길이의 쇠 말뚝 10개가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습니다.

종친회측은 일제 때 일본인들이 우리 성현 묘의 혈을 끊기 위해 쇠 말뚝을 박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