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괴롭혀 못살겠다' 초등생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8 09: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7일 오후 4시쯤 부산시 거제동 41살 김 모씨 집에서 김씨의 12살 난 딸이 장롱 옷걸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놀린다며 이제 떠나고 싶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아이 피 흘리는데 도주…"범인 잡았더니" 아빠의 후기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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