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시민 600명, 보름간 '선상 토론' 역사문제 놓고 토론 벌인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7 16:28 조회 조회수 한국과 일본 시민 6백명이 한 배에 타고 오는 8월13일부터 보름간 한국과 중국, 일본 주변 수역을 항해하며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도쿄를 출항해 부산, 인천, 상하이 등을 거쳐 나가사키로 귀항하는 이 배에는 양국 시민 6백명이 탑승해 영토문제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비롯한 역사문제 등을 놓고 기탄없는 토론을 벌입니다. 우리 측에서는 김지하 시인과 지윤희 전 여성부 장관, 가수 장사익씨 등이 연사로 참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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