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장영달 위원 "대북특사 임무수행 용의"

열린우리당 장영달 상임중앙위원은 "정부와 협의해서 기회가 있으면 얼마든지 대북특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16대 국회에서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장 위원은 27일 불교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평생동안 남북문제에 매달려왔고 앞으로도 이 문제를 풀어내는 것을 최대의 정치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장 위원은 이어 대북특사 파견과 관련한 당정간 조율 문제에 대해 "내부적으로는 그런 협의가 오가고 있다"며 "이해찬 총리와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만남은 특사문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이서 상황변화를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