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성영 의원 주장은 황당무계" 청와대 일축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 개발 사업과 남북 정상회담 추진이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황당무계한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주 의원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정부가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전제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성영 의원은 국회 법사위원회 개의에 앞서 배포한 질의 자료에서, "유전 개발 사업은 남북 정상회담을 현실화하기 위한 사전 작업 차원에서 추진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