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시는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도시락 제조업소 125곳을 점검한 결과 33개 업소가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적발된 업체에 주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해당 식품에 대해서는 식중독 원인균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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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도시락 제조업소 125곳을 점검한 결과 33개 업소가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적발된 업체에 주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해당 식품에 대해서는 식중독 원인균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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