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건축업자 51살 이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변호사 50살 이 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임 씨는 2003년 3월에 공기업 A사 사장 공모에 응모한 A사 전 부사장 고 모씨에게 친한 의원에게 부탁해 사장을 만들어 주겠다며 2억 6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건축업자 이 씨도 2003년 3월에 사돈지간인 청와대 모 수석을 통해 A사 사장을 시켜주겠다고 고 씨를 속여 2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변호사 이 씨와 일본 신문의 청와대 담당 외신 기자인 이 모씨도 청와대의 고위직인 것처럼 속여 이득을 챙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