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번주부터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과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특히 사업을 주도한 왕영용씨가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무시하고 유전개발에 뛰어든 사실이 확인되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검찰, 유전개발 관련자 이번주 본격소환
왕영용 본부장, 신광순 사장, 김세호 차관 차례로 조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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