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 친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천 모 여인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천씨는 지난 2일 인천시 산곡동 자신의 집에서 친딸인 초등학교 6학년생 송 모양이 친구의 물건을 훔친 것에 대해 버릇을 고쳐주겠다며, 2주동안 방에 가두고 플라스틱 배트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 기간동안 누나를 도와 조카를 폭행한 35살 천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