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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토요휴업일 학습지도사 일선학교 배치

서울시는 초·중·고교의 토요 휴업일 시행에 대비해 체험학습 지도사를 일선학교에 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배치되는 지도사 60명은 서울에 거주하는 평생교육사 자격소지자 중에서 선발됐으며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동안 전통예절과 민속놀이 등 96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여성 자원봉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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