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최근 골무처럼 손가락에 끼워 물 없이 이를 닦는 1회용 칫솔이 나왔다고 호주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칫솔과 치약 등을 만드는 '오랄B'에서 이 칫솔을 내놓았으며 결이 있는 표면에 민트향이 나는 치약 같은 물질이 붙어 있어 치약이나 물 없이도 간편하게 이를 닦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러쉬 업' 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칫솔은 주머니나 핸드백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에서든 이를 닦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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