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폭탄테러로 숨진 라피크 하리리 전 레바논 총리의 아들 사아드 하리리가 정계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하리리 전 총리 가족들은 성명을 내고 사아드 하리리가 역사적 책임을 지고 정치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사아드 하리리가 5월 총선에 출마할 지 여부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레바논 언론은 그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의 부친인 하리리 전 총리는 12년간 총리를 지냈고, 암살된 뒤에는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