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수사업비 수사 사안 아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0 19:45 조회 조회수 검찰은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의 특수사업비 조성 의혹을 파헤친 SBS 보도와 관련해 당장 수사착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국정원 경제과장이던 정성홍씨가 받은 돈이 뇌물이라는 사실이 중요했으며 본인이 밝히지 않은 돈의 사용처는 공소유지와 무관한 사항으로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자 면면 보니…"52% 쏠렸다" 충격 결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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