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3월부터 사이버폭력 일제 단속을 벌여 음란물과 스팸 메시지 유포 사범 등 631명을 적발해 30명을 구속하고 60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경찰청은 홈페이지에서 음란물 카페를 운영해온 의학전문 월간지 대표 39살 문모씨와 이 곳에 음란물을 올린 의사 38살 박모씨 등 11명을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5월부터 월간지 구독회원 모집을 위해 홈페이지에 '닥터 카사노'라는 의사 전용 음란물 카페를 만들어 음란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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