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환절기면 기승을 부리던 유행성 독감이 올해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독감으로 의심되는 환자수가 하루 외래환자 100명당 3명을 넘으면 유행성 독감으로 판단되지만 최근 1주일 사이 발생율이 1.25명에 그쳤고 발병 절기도 10일 밖에 남지 않아 앞으로 유행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 봄 유행성독감 없을듯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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